원양사업 - 더 큰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기업 사조오양의 사업영역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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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오양 해/외/사/업/안/내

북양트롤 사업은 
2003년 시작한 러시아 명태 트롤 합 작 사업과 한ㆍ러 정부간 어업협정 에 의한 명태 직접 조업의 조업의 두 가지 형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해 사업 년도는 명태어가 전년 대비 70% 이상 상승하였으며, 적절 한 쿼터 구득을 통해 전 사업 년도 대비 매출이 증가하였으며, 사업 수 지 또한 대폭 개선 되었습니다.  , 뉴질랜드 사업은 매년 이어지는 유가 상승과 더 한층 강화되는 뉴지어업규제 등으로 인하 여 수익창출에 어려움이 있으나, 경 비 부문 에서 2005년 이후 매년 수지 개선을 위한 선박 연료유 변경 및 선박수리비 등을 절감 하여 지속적 으로 수익성을 개선 하였습니다. 또한 오징어 어가 상승으로 인해 당 해 사업 년도에는 전 사업 년도 대비 수익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참치연승 사업은 남태평양 수역의 전반적인 어황 불 황 및 고유가로 수지개선에 어려움 이 있었으나, 금기에는 엔(¥)고 현 상이 이어지고, 일본 시장 내 횟감참 치의 반입량 감소가 참치어가의 상 승으로 이어져 수익성이 크게 향상 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2007년 6월 사조그룹으로 편입되어 계열사인 사조씨에스㈜와 (주)사조대림 및 당사의선박 보유척수를 합할 경우 연승선 51척, 선망선 5척, 트롤선 7척, 저연승 3척, 체낚이선 2척등 합계 68척으로 국내 최대 규모로서 수산부문 전반에 걸쳐 원가적인 측면에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사조그룹 계열 편입전 대비 이익율이 크게 향상 되었습니다.참치선망 사업은 조업효율 향상으로 어획량이 증대되었으며 금기에도 안정적인 어황 및 고환율로 매출이 증가 하였으며, 그룹 내부적 으로 안정정인 원어공급과 다양한 판매시장 개척을 통한 매출증대 등 시너지가 창출 되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양선단소개

  • 북양트롤
  • 기지트롤
  • 참치연승
  • 참치선망
북양트롤 - 트롤선이 명태를 주 어종으로 북태평양 러시아 경제 수역내 베링해 및 오호츠크에서 조업중입니다. 제96오양호는 북태평양에서 연간 3500~5000톤 가량의 명태 어획물을 국내로 공급하고 있으며, 또한 명태쿼타 부족으로 인해 북양 어업이 처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북태평양 중부 공해 어장으로 진출을 계획중으로 북양 어업의 활로를 찾기 위해 신 어장 개척에도 끊임없이 노력중에 있습니다.

주어획종

보유선박

선명 G/T 어장
제96오양호 393 북태평양

기지트롤 - 1979년 한국 최초로 뉴질랜드 경제수역에 진출하여 현재까지 성공적인 조업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제77오양호 트롤어선이 연간 약 5,000톤의 각종 어류를 어획하고 있습니다. CHRISTCHURCH에 조업기지를 두어 선단의 하역/운반/보관에 이르기까지 조업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 조업선은 세계 최고의 청정해역인 뉴질랜드에서 고가 어종을 어획하여 국내에 반입, 안정적인 국민 식생활 개선에 공헌하고 현지판매는 물론 중국, 미주, 유럽 등지로 수출하여 외화 획득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주어획어종 - 오징어, 호키, 은샛돔, 홍메기, 민대구, 삼치

참치연승 - 제105 오양호를 비롯한 300~500G/T급의 참치독항선은 태평양에 8척이 출어하여 Bigeye, Yellowfin 등 양질의 참치를 연간 3,300M/T 이상 어획하여 일본에 수출 및 국내공급, 판매, 가공하여 미국등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주어획종 - 참다랑어,눈다랑어,황다랑어,알바코,새치류 등

보유선박

선명 : 제105 오양호, 제106오양호 , 제205오양호, 제307오양호, G/T:411 (동일), 어장 : 태평양 (동일) , 선명: 제307오양호, G/T :380, 어장 :태평양 , 선명: 제355오양호, 제356오양호, G/T :411 , 어장 : 태평양, 선명 : 371오양호, 제372오양호, G/T : 383 어장 : 태평양

참치선망 - 1,200 G/T급의 Sea chase호 참치선망어선은 헬리콥터를 비롯한 최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중서부 태평양을 무대로 연간 10,000M/T의 Yellowfin, Skipjack tuna를 어획하여 참치캔의 원료로 공급 하고 있습니다. 주어장은 중서부 태평양 전역이며, 길이 1.6Km, 깊이 200m의 대형 그물을 이용하여 어획하고 있습니다. 어군은 200~300톤의 대형 어군도 있으며, 장래가 촉망되는 어업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주어획종

보유선박

FAD 관련 운용계획 얽힘없는(Non-Entangling) FAD 관련 운용계획

문서번호 발신 수신 일시
해양 제2017-1 해양수산본부 선망 2017. 04. 18

인도양에서 조업중인 사조산업 (주) 소속선박은 IOTC Resolution15/08를 준수하여 Non-Entagling FADs를 사용하지 않는다.

  • 1. FADs 제작 시 어망을 사용할 경우, STRECHED 그물코 기준 2.5인치 미만의 작은 SIZE만 허용한다.
  • 2. 땟목 (머리부분) 커버 제작시, 차광천 또는 캔버스 천을 주로 사용한다. 작은 그물코어망 사용시, 뗏목으로부터 어망에 헐겁게 매달려있지 않도록, 팽팽하게 설치한다.
  • 3. 하부구조는 일반적으로 로프, 캔버스, 나일론 시트 또는 얽힘이 없는 재질을 사용하여 제작한다. 작은 그물코 어망 사용 시, 번들(다발형식 소시지 모양)또는 무게추가 설치된 판넬 내부에 단단히 매여 있도록 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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